관광지1

섬진강 기차마을

전남 곡성군 오곡면 오지리 770-5 소재
섬진강 기차마을은 옛 곡성지역에 있는 이색적인 마을이다. 현 곡성역에서는 불과 1Km 거리다. 지금은 사라진 중기기관 차를 복원해 옛 곡성역에서 가정역까지 약10Km 구간을 왕복 운행한다. 하얀 연기를 뿜어내는 중기 기관차를 타고 섬진강변을 따라 달린다. 속도도 시속 30Km를 넘지 않기 때문에 한가롭게 창 밖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기차는 4월부터 10월까지는 매일 3~5회 운행하며 3월과 11월에는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만 운행한다. (승용차로 20분 내외)

관광지2

압록 유원지

전남 곡성군 죽곡면 하한리 923-1 소재
섬진강 기차마을을 나와 순천 방변으로 약 5분 정도 달리면 오지교 삼거리가 나온다.
이곳에서 다리를 건너 다시 5분 정도 달리면 본격적으로 섬진강을 왼쪽에 끼고, 오른쪽으로는 중기 기관차 및 레일바이크가 달리는 철길이 있고, 그 주위에는 화사한 철쭉들이 피어 있으며, 좌측으로는 섬진강이 쭈욱 이어지는 진 풍경을 볼 수 있다.
(도보로 5분 내외)

관광지3

도림사 계곡

전남 곡성군 곡성읍 월봉리
1987년 1월 15일 전라남도 기념물 제 101호로 지정된 '도림사'라는 절은 신라때인 660년에 원효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이 도림사 옆에 도림사 계곡이 있는데, 해발 748.5m의 동락산 남쪽 골짜기를 흘러 내려 하나의 계류를 형성한다. 도림사 계곡에 발달해 있는 반석은 그 특징에 따라 위쪽부터 제1반석, 제2반석등과 같이 차례로 이름을 붙이고 있는데, 제9반석까지 있으며 그 길이는 1km 정도이다. 이 계곡 정상 부근에는 신선이 쉬어간다고 하는 신선바위가 있다. 여름철에는 많은 피서객이 찾아온다.
(승용차로 30분 내외)

관광지4

태안사

전남 곡성군 죽곡면 태안로 622-215 소재
태안사는 신라 말 중국 유학파 스님이 전파한 선종, 참선 중심의 수행 도량이었다. 전국 9곳의 선방 사찰 가운데 하나로 '구산선문'으로 불린다. 이런 연유로 태안사는 1200년 동안 선방 수좌의 수행 터가 됐다. 고려 초까지는 송광사와 화엄사를 말사로 두었지만 지금은 반대가 되었다. 태안사에는 보물이 5개나 된다. 일주문 계단 아래의 부도군에는 좡자대사 부도비와 광자대사탑이 있다. 혜철스님의 제자인 광자대사는 고려 태조 때 당우를 지어 태안사를 큰절로 만든 스님이다. 대웅전 건물 뒤에는 혜철스님의 부도가 있다. 탑 모양이 섬세하고 정교해 예술적 가치도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태안사동종과 바라도 있다.

관광지5

섬진강 곡성 래프팅 & 서바이벌

여러사람이 호흡을 맞추고 힘의 조화를 이루어야 할 수 있기에 협동심, 인내심을 기르는데 좋으며 온몸의 힘을 모아 물살을 해치며 노를 저어야 하기에 온 몸 운동의 효과가 크고, 섬진강의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시원하고 짜릿한 래프팅을 즐길 수 있다. 송정역 (곡성 기차마을 관광열차 하차지점) ~ 압록유원지 5Km (소요시간 1시간 30분~2시간) (승용차로 10분 내외)

관광지6

곡성 섬진강 천문대

섬진강 천문대에는 한국 천문 연구원에서 국내 순수 기술로 제작한 600mm 반사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는 주 관측실과 정밀도를 자랑하는 다양한 망원경이 구비 된 보조 관측실. 8m 원형동 스크린을 갖춘 천체 투영실. 그리고 각종 천문자료를 전시해 놓은 교육 홍보관이 있다.
(승용차로 10분 내외)

관광지7

곡성 레일바이크

참곡역부터 가정역(5.1Km)까지 섬진강 풍경을 보면서 달리는 섬진강 레일바이크
소요시간 약 40분 가량
(승용차로 10분 내외)